시설안내
“발길 닿는 곳마다 펼쳐지는 아사쿠사의 이야기”
호텔 곳곳에는 아사쿠사의 영혼을 담은 세심한 손길이 숨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층마다 각기 다른 디자인의 남염(쪽빛 염색) 테누구이(일본식 수건) 아트가 여러분의 여정을 반깁니다.
객실에서는 천연 염료로 물들인 사랑스러운 마네키네코(복을 부르는 고양이)가 따뜻한 환대를 전하며, 발아래 펼쳐진 아사쿠사 지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오리지널 카펫은 마치 이 도시의 역사를 걷는 듯한 특별한 기분을 선사합니다.